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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맞춤법,
몇 점일까?

137개 문제은행에서 매번 새로운 15문제를 뽑아 풀고, 시간 보너스로 점수를 겨뤄보세요. 틀린 규칙은 약점 카드로 자동 정리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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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맞춤법이 자꾸 헷갈릴까요?

한국어 맞춤법에서 가장 많이 틀리는 건 ‘되’와 ‘돼’입니다. ‘돼’는 ‘되어’의 준말이라, 자리에 ‘되어’를 넣어 자연스러우면 ‘돼’, 어색하면 ‘되’를 쓰면 돼요. ‘안 돼’가 맞고 ‘안 되’는 틀립니다.

‘-율/-률’은 받침으로 갈립니다. 모음이나 ‘ㄴ’ 받침 뒤엔 ‘율’(비율·백분율·출산율), 그 밖의 받침 뒤엔 ‘률’(확률·합격률·성공률)을 씁니다.

이런 규칙은 머리로 외우기보다 틀린 문제로 익히는 게 빨라요. 맞춤법셀프점검은 당신이 틀린 규칙을 자동으로 약점 카드에 모아, 자소서·시험·기고문 전에 핵심만 복습하게 도와줍니다.